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지지율이 트럼프 재임 기간을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 CNBC 방송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미국인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오차범위 ±3.1%포인트),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분야 국정 수행을 '지지한다'는 응답이 43%로,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 55%에 못 미쳤다고 현지시간 20일 보도했다.
CNBC 여론조사 기준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낮은 것은 지난 1월 취임 이후는 물론, 트럼프의 재임 1기 전체 기간을 통틀어서도 이번 조사가 처음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만큼은 살릴 것이라고 기대했던 미국인들의 경제 낙관론이 사라진 것이라고 CNBC는 설명했다.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지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4%가 지지한다고 답했고, 51%는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경제 분야 지지율 하락의 주된 배경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물가 대응에 대한 불만에서 나왔다.
응답자의 49%가 전면적인 관세에 반대한다고 답했고, 찬성한다는 답변은 35%에 그쳤다.
인플레이션과 생활비 관련 질문에서도 부정 평가가 60%였고, 긍정 평가는 37%에 그쳤다.
내년 미국 경제가 나빠질 것이라고 보는 응답자 비중은 49%로 2023년 조사 이후 가장 높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했던 블루칼라 노동자 계층은 경제 운영에서도 여전히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지만, 트럼프 1기 평균과 비교해 보면 부정적인 응답 비중이 이번 조사에서 14%포인트 높아졌다고 CNBC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