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토바이 한 대가 남성들 앞에 멈춰선다.
괴한 한 명이 내리더니, 남성의 가방을 막무가내로 뺏기 시작한다.
남성들이 항의하며 다가서자, 총을 쏘고는 순식간에 달아난다.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후 1시쯤, 필리핀 앙헬레스시 코리아타운에서 한국인 관광객 두 명이 2인조 강도에게 습격당했다.
강도와 실랑이를 벌이다 관광객 한 명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을 통해 필리핀 경찰 당국에 신속한 수사를 요청하고,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7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도심에서 현지 거주 한국인 남성이 총격을 당해 숨졌다.
당시에도 오토바이를 탄 괴한들이 소매치기를 시도해, 저항하는 과정에서 총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다음 달 총선을 앞두고 필리핀 내 치안이 불안정해지면서 총기 강도 사건도 늘고 있다며, 관광객이나 현지 거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야간에 인적이 드문 곳을 걷지 말고, 흉기를 소지한 강도에게 과도하게 저항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