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우 윤여정이 할리우드 신작 영화 '결혼 피로연' 개봉 과정에서 아들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는 인터뷰를 했다.
미국 피플지 등에 따르면 윤여정은 '결혼 피로연'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며 아들을 언급했다.
윤여정은 "내 개인적인 삶은 이 영화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면서 "나의 큰아들이 동성애자여서 나는 아들과의 사이에서 겪은 경험을 이 영화에서 공유했다" 라고 밝혔다.
윤여정은 또 다른 인터뷰에서 "내 큰아들은 2000년에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했고, 뉴욕이 동성혼을 합법화했을 때 거기서 아들의 결혼식을 열었다”면서 "한국에서는 여전히 비밀이었기 때문에 온 가족이 뉴욕으로 갔다"라고 설명했다.
윤여정은 농담조로 지금은 아들의 동성 배우자인 '사위'를 아들보다 더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한국에 돌아갔을 때 어떤 반응이 있을지 모르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국이 마음을 열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윤여정은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결혼 피로연'에서 동성애자인 한국계 남자 주인공의 할머니 역할을 맡았다.
앞서 윤여정은 오스카상 수상 소감에서도 아들을 언급한 적이 있다.
2021년 영화 '미나리'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을 당시 "두 아들이 항상 내게 일하러 나가라고 하는데, 이 모든 것이 아이들의 잔소리 덕분이다. 열심히 일했더니 이런 상을 받게 됐다"라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