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2차 고위급 핵 협상이 끝난 뒤 이란 측 대표 아락치 외무장관은 "이번 회담은 진전을 보였다"며 긍정 평가했다.
미국 측 대표인 위트코프 중동 특사는 언급을 자제했지만, 미 정부 고위 당국자도 "직·간접 논의에서 매우 좋은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양측은 이란의 평화적 핵에너지 개발과 제재 해제를 둘러싼 합의 방안을 논의했다.
우선 오는 23일부터 오만에서 전문가급 기술 협상을, 26일에는 3차 고위급 회담을 열기로 했다.
이런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현재 협상이 트럼프가 2018년 파기했던 오바마 시절 핵 합의와 비슷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은 우라늄 농축 농도를 2015년 합의 수준인 3.67%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이 핵농축 능력을 계속 유지하고 이란 미사일 등에 대한 추가 합의가 없다면 이는 오바마 행정부 때의 이란 핵 합의와 다르지 않다.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는 이란의 핵농축 능력 유지 여부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위트코프 특사가 이란이 핵농축 능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뒤 번복한 것은 미국의 입장이 완전히 정리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