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타트는 조금 늦었지만, 레이스 중반부터 나마디 조엘진이 무섭게 치고 나오기 시작한다.
엄청난 뒷심을 자랑한 조엘진은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확신하듯 포효했다.
10초 41로 전체 1위.
두 주먹을 불끈 쥔 조엘진은 성인 무대 단 두 번째 대회 만에 경쟁자들을 모두 제치고 최고가 됐다.
다음 달 아시아 육상경기대회 출전권까지 따내며 태극마크를 다는 영광도 함께 안게 됐다.
올해 하반기 한국 육상 최초로 미국 유학도 추진할 정도로 가능성은 더욱 무궁무진하다.
휴스턴의 한 대학교에 입학해 향후 9초대 벽을 깨겠다는 원대한 꿈도 품고 있다.
성인 무대 연착륙에 성공한 나마디 조엘진이 한국 육상의 오랜 숙원을 풀어줄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