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앙아시아를 아우르는 거대한 산줄기, 천산산맥.
아름다운 빙하는 중앙아시아 농업의 중요한 수자원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기습적인 폭염으로 빙하가 빠르게 증발하며 인근 농부들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중앙아시아 5개 나라의 기온이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10도나 올랐다.
파키스탄 고산지대 사정도 마찬가지다.
기후변화로 눈이 적게 내리면서 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았다.
농부들은 직접 해결 방안을 찾았다.
바로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인공 얼음탑 '스투파'를 만든 것이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파이프를 통해 들어온 개울물이 공중으로 뿜어져 나가면서 차가운 공기 속에 얼어 얼음탑이 형성된다.
봄이 되면 이 얼음탑이 천천히 녹으면서 물을 공급하는 원리다.
현재는 20개 이상의 마을이 매년 겨울마다 스투파를 만들고 있다.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농부들의 노력이 새로운 희망을 일궈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