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예스24 지난해 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국내 대형서점 예스24에서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조사됐다.
예스24는 내일(23일)인 세계 책의 날을 맞아 2016년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10년간 판매한 책을 분석해 결과를 오늘(22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가 가장 많이 팔려 종합 1위에 올랐다.
한강 작가의 또 다른 작품 ‘채식주의자’는 6위, ‘작별하지 않는다’는 7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자기계발서 ‘세이노의 가르침’, 이기주의 에세이 ‘언어의 온도’가 세 번째로 많이 팔렸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4위를 기록했다.
이어 5위에는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8위 조남주의 소설 ‘82년생 김지영’, 9위 윤홍균의 인문서 ‘자존감 수업’, 10위에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뒤를 이었다.
분야별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을 보면 사회·정치 분야에서는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 자연·과학 분야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경제·경영 분야에서는 김승호의 ‘돈의 속성’이 각각 1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