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6살 트로트 가수 김다현 양을 비방한 50대 남성이 재판을 받았다.
트로트 요정이라는 별명과, 청학동 훈장 김봉곤 씨의 딸로도 유명한 가수 김다현.
아직 고등학생 신분인 다현 양이 오랫동안 악성 게시글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근 법원은 다현 양과 가족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해당 남성은 2023년 7월부터 수개월간 방송국 시청자 게시판 등에 김다현 양과 아버지 김봉곤 훈장에 관한 비방글 140여 건을 게재했고, 재판부는 게시글로 인해 어린 나이의 다현 양이 감내하기 어려운 정신적 고통을 받은 걸로 보인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