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협상을 중재 중인 카타르와 이집트가 하마스에 5년에서 7년간의 장기 휴전을 거쳐 전쟁을 완전히 끝내는 새 구상을 제안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하마스 측 소식통을 인용해 현지시각 21일 보도했다.
하마스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이번에 중재국들이 제안한 휴전안은 우선 5년에서 7년간 장기 휴전에 돌입해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죄수를 교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궁극적으로는 공식적인 종전과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의 완전한 철군으로 이어진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 중재안을 포함한 휴전 방안 논의를 위해 하마스 고위 대표단도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 도착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협상 타결 여부를 가늠하기는 이르지만, 이 하마스 당국자는 현재의 협상 중재 노력이 진지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하마스가 “전례 없는 융통성”을 보였다고 BBC에 전했다.
이번 중재국들의 제안 내용에 대해 이스라엘 측은 논평을 하지 않았다.
앞서 지난 주 이스라엘은 하마스에 6주간 휴전을 조건으로 하마스의 무장해제를 제안했으나 하마스는 이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