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란치스코 교황이 붉은 제의와 교황관을 착용하고 관에 안치됐다.
세 겹으로 된 삼중관을 썼던 과거 교황들과는 달리, 프란치스코 교황은 한 겹짜리 목관에 몸을 뉘었다.
장례 절차를 간소화하자는 생전 교황의 뜻에 따른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마지막 안식처도 성 베드로 성당이 아닌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을 선택했다.
바티칸 외부에 교황이 안장되는 건 100여 년 만이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은 교황이 자주 방문하며 애정이 깊었던 곳이다.
교황은 특별한 장식 없이 간소한 무덤에 자신을 묻어주고 묘비에는 이름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교황은 약 3년 전 작성한 유언에서 "나의 육신이 부활의 날을 기다리며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쉬게 되길 요청한다"고 썼는데, 그는 온 힘을 다해 부활절 축복을 전하고, 바로 다음 날 선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늘, 이곳 성베드로 성당으로 운구돼 마지막으로 신자들과 만난 뒤 이번 주 토요일 장례식을 끝으로 영면에 들어간다.
앞으로 추기경단 회의에선 차기 교황을 뽑는 콘클라베 일정을 결정하고, 어떤 특징과 성향의 교황을 뽑을지 의견을 모을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한국인 최초 교황청 장관인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이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가 꼽은 차기 교황 유력 후보군 12명에 이름을 올렸다.
일간지 코리에레델라세라는 유 추기경을 평화와 화해의 대화를 모색하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유 추기경은 필리핀 출신인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에 이어 11번째로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