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해 열린 첫 전원회의.
근로자와 사용자 측 위원, 공익위원 등 27명 전원이 참석했다.
가장 큰 쟁점은 역시 최저임금 인상 수준.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0원으로, 사상 처음 만 원을 넘겼지만 인상률은 1.7%로 최저임금 제도 도입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낮았다.
노사는 아직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을 결정하지 않았다.
노동계는 높은 물가상승률과 실질임금 하락 등을 주장하며 큰 폭의 인상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경영계는 악화한 경영 여건과 소규모 사업자의 부담 등을 고려해 동결을 주장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노총은 1차 전원회의 전 기자회견을 열고 "생계비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최저임금을 현실화해 달라"고 주장했다.
또 경영계가 최저임금의 업종별 구분 적용을 요구하는 반면, 노동계는 반대하고 있어 이를 두고도 신경전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