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SK텔레콤의 홈페이지, 악성코드 공격으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는 사과문이 올라왔다.
지난 19일 밤, 자체 감시망에 비정상적 접속 시도가 감지됐고, 이후 특정 서버에서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해킹을 당했다는 건데, 이 공격으로 고객들의 '유심' 관련 정보가 유출됐다.
스마트폰에 꽂는 작은 칩인 '유심(USIM)'에는 고유 식별번호 등이 들어 있어 이를 통해 가입자를 구분한다.
일종의 신분증인 셈인데, 통신사에 등록되지 않은 단말기에 특정인의 유심칩을 꼽으면 같은 번호로 전화를 쓸 수 있다.
이 때문에 유심 정보와 함께 주민번호 등이 해커에게 넘어갈 경우 2차 피해가 생길 수도 있다.
업체 측은 가입자 이름, 주민번호 같은 민감정보가 유출됐는지를 추가 조사하고 있다.
SK텔레콤은 해당 악성코드를 즉시 삭제하고, 해킹 의심 장비도 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또 확인된 유심 정보 악용 사례도 없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추가적인 안전조치를 원하는 이용자를 위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유심 보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