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령 카슈미르 휴양지 파할감에서 관광객을 향한 무차별 총격이 발생해 최소 24명이 목숨을 잃었다.
숲에서 나온 무장세력이 갑자기 총격을 시작했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다.
범인들은 주로 남성을 겨냥해 총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 경찰은 이 지역에 대한 인도 통치에 반발하는 무장 세력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다.
'카슈미르 저항운동'이라는 단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사악한 의도는 결코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테러와의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인도와 파키스탄은 1947년 영국에서 독립한 후 카슈미르 영유권 문제로 여러 차례 전쟁을 벌여 왔다.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무장단체들은 인도령 카슈미르가 파키스탄에 편입되거나 독립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