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란치스코 교황이 즉위한 뒤 바티칸을 벗어나 처음 간 곳은 람페두사섬.
유럽을 향하던 난민선의 잦은 침몰로 '난민 무덤'으로 불리는 곳이다.
교황은 "누가 함께 울어줄 것인가" 라며 난민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내일 교황의 장례식에는 이주민과 난민들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장례미사가 끝나면 교황은 안장지인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 옮겨져 영면에 들어간다.
운구 행렬 구간은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등 역사적인 유적지를 거쳐 6km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걸음마 속도로 천천히 진행될 예정이다.
조문은 오늘까지 이어지는데 이틀 동안 6만 명 이상이 교황에게 경의를 표했다.
마지막 인사와 함께 그를 떠나보낸 이들은 프란치스코의 뜻이 이어지길 희망한다.
반목과 극한 대립의 시기, 프란치스코가 뿌린 평화와 화합의 씨앗을 풍성하게 키워낼 새 교황을 기대합니다.
또 자신을 낮추고,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 곁을 지킨 그와 닮아있길 많은 이들은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