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프리...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야당인 미국 민주당의 주요 정치자금 모금 플랫폼인 '액트블루'에 대해 조사할 것을 법무부에 지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각서 서명을 통해 관련법에서 금지된 차명 기부나 외국인 기부 등에 대한 의혹을 이유로 이런 조치를 내렸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각서에서 악의적 행위자들이 기부 출처 및 금액 제한을 피하기 위해 대규모 기부 금액을 작게 분할해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기부하고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외국 국민이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활용해 미국 선거에 부당하게 영향을 미치려고 하는 시도가 있다는 증거가 있다"고 말한 뒤 액트블루를 거명하면서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법무부 장관에 "온라인 모금 플랫폼을 불법적으로 활용해 대리 기부나 가짜 기부, 외국인 기부 모금 행위 등에 대한 의혹을 조사하고 필요한 법적 권한을 행사하라"고 지시했다.
액트블루는 이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액트블루는 모든 미국인이 민주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그 임무는 계속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활동 시 관련 법을 준수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