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현지시각 24일 가자지구를 방문해 “가까운 시일 내에 인질 송환과 관련한 진전을 보지 못할 경우, 우리는 더 규모가 크고 중대한 작전으로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마스는 우리의 능력과 의도, 결단력에 대해 오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지난 1월 단계적 휴전에 돌입했으나 서로 합의 사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갈등하다 지난달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전쟁을 재개했다.
현재 하마스에 억류된 이스라엘 인질은 58명으로, 이스라엘군은 이 중 34명이 숨지고 24명이 살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공격하면서 팔레스타인 사망자는 계속 늘고 있다.
가자지구 민방위대에 따르면 24일에도 가자시티 북부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부모와 네 자녀 등 일가족 6명이 사망하는 등 55명이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