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업성과 예술의 경계를 허문 미국 팝아트의 황제 앤디 워홀.
이 거장의 작품이 네덜란드에서 당국자의 실수로 폐기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해당 작품은 1980년대에 워홀이 팝아트 스타일로 제작한 베아트릭스 전 네덜란드 여왕의 실크스크린 초상화이다.
지난해 네덜란드 마쇼르스트 시 당국이 시청 건물 보수 공사 중 이 작품을 보호 조치 없이 지하에 방치했는데, 이 과정에서 실수로 대형 폐기물과 함께 버려진 것으로 추정된다.
워홀의 작품 말고도 40여 점의 다른 예술품 역시 비슷한 방식으로 폐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가치는 우리 돈으로 3천5백만 원이 넘는 것으로 보인다.
뒤늦게 분실 사실을 발견한 시청 측은 독립 조사 기관에 수사를 의뢰했지만 작품 관리 책임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인 보관 기록 등도 없어서 작품 회수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