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선 이색적인 연극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은 보트 위에서 판지로 만든 동물 인형극이 펼쳐졌다.
기후 위기로 살 곳을 잃고 북쪽으로 이동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로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프로젝트다.
이 인형극은 아프리카를 넘어 북극까지 나아가며 선보일 예정이다.
기후 위기를 어렵지 않게 풀어내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