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불과 싱크홀 예방 등을 위한 환경부의 올해 추가경정예산 2,414억 원이 확정됐다.
환경부는 2025년도 환경부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어제(1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오늘(2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정부안인 1,753억 원보다 662억 원 늘어난 2,414억 원으로 의결됐다.
세부 사업별로 보면, ▲국립공원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헬기·AI 감시카메라·열화상 감지 드론 도입에 125억 원, ▲싱크홀 예방을 위한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287억 원,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국가하천 정비에 225억 원, ▲기후재난 대응 환경 교육 강화에 26억 원 등이다.
이로써 올해 환경부 예산과 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15조 421억 원으로, 본 예산 대비 1.4%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