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혼란한 국내외 상황, 올해 부처님오신날에는 자비와 화합의 메시지가 강조됐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도 나와 남이 하나가 된다는 뜻의 '자타불이'(自他不二)를 강조했다.
올해 법요식에는 특히 제주항공 참사 유족과 해고 노동자, 전세사기 피해자들도 참석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신도들은 불상 앞에 손을 모으고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은 세대를 초월했다.
시민들도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오신날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