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허가 일제 정비 ‘박차’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건축허가 후 장기간 착공 또는 준공이 이뤄지지 않은 건축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종 건축허가 취소에 앞서 건축주에게 마지막 의견제출 기간(26. 1. 9 ~ 1. 23.)을 2주간 운영한다.정비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고도 「건축법」 제11조제7항에 따른 법정 기한 내 착공하지 않은 장기 미착공 건과, 착공신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SKT 측이 해킹 사태로 중도 해지하는 이용자들에게 위약금을 면제할 경우, 한 달에 500만 명 이상 이탈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영상 SKT 대표는 오늘(8일) 국회 SKT 해킹 사건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
유 대표는 해킹 사태 이후 지금까지 SKT 이용자 약 25만 명이 통신사를 옮겼다면서, 위약금 면제 시 최소 250만 명, 최대 500만 명의 이용자가 이탈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