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픽사베이우주항공청이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해 개발하기 위한 심사 절차에 다시 착수했다.
우주청은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개편 절차인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우주청은 세계 우주발사체 개발 동향에 대응하고 차세대발사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조기 재사용화를 추진한다며, 재검토를 통해 사업계획 변경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우주청은 올해 초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 형태로 개발하기로 하고 연구개발(R&D) 사업 개편 절차인 특정평가를 신청했지만, 지난달 평가 대상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았다.
우주청은 당시 미 선정 사유를 보완해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차세대발사체 사업이 이미 일정이 지연되고 있던 데 더해 추가 행정절차까지 밟게 되면 2032년 달 착륙 목표를 달성하는데 어려울 수 있단 우려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