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기후 변화와 급증하는 외식문화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식중독균 감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시 사업은 산업단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단체급식 및 급식배달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예방과 함께 식중독 발생 시 원인 규명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지난해 울산에서는 3건 31명의 식중독이 발생해 지난 2023년(6건 141명) 보다 3건 110명이 감소했다. 이는 울산시의 선제적인 식중독 감시활동 전개와 신속 대응체계 강화 노력이 효과를 발휘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