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인제군인제군은 이달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는 청년근로자의 경제적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과 직원 장기근속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가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저축하면 기업에서 5만 원,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군이 5만 원씩 총 10만 원을 지원한다.
청년 근로자가 3년간 저축을 유지하고 만기해지하는 경우 저축액의 2배인 72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인제군에 거주하면서 도내에 위치한 중소기업 근무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의 18세~45세의 청년이다.
신청 기간은 5월 23일까지로, 기업이 먼저 신청한 뒤 심사‧등록이 완료되면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https://double.gwwell.kr/youth)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인제군청 경제산업과(☎033-460-4410)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청년의 자립기반 조성과 기업의 고용안정을 위한 본 사업에 관내 기업 및 근로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