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로 떠났다.
15일 러시아와의 협상에 푸틴 대통령이 참석할 경우 협상장인 이스탄불로 이동할 계획이다.
미국에선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위트코프 중동 특사, 켈로그 우크라이나 특사가 이스탄불에 갈 예정이다.
러시아는 회담 준비가 잘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대표단 구성에 대해선 여전히 입을 다물고 있다.
크렘린궁은 대통령이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 발표할 것이라고만 답했다.
협상 조건에 대해 러시아 내에선 3년 전보다 더 까다로운 조건을 제시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점령지가 전쟁 초기보다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현재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의 20%가량을 차지한 상태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를 방문해 푸틴 대통령과도 만났던 미국 위트코프 특사는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주요 문제로 우크라이나 영토에 대한 세부 사항과 자포리자 원전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