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금융감독원 앞에 MG손해보험 가입자들이 모였다.
핵심 요구는 '보험 계약을 지켜달라'는 것이다.
보험사가 문을 닫으면 해약환급금 5천만 원까지는 예금보험공사가 돌려준다.
하지만, 이용하던 보험 계약이 없어지는 건 막을 수 없다.
실손과 자동차 보험이 대부분인 MG손보 특성상, 청산이나 파산이 되면 가입자 피해가 불가피하다.
그래서 금융당국은 계약이전을 결정했다.
곧 '가교 보험사'란 임시 회사를 설립한다.
MG손보의 계약 151만여 건 전체를 일단 가교 보험사로 넘겨 놓습니다.
DB·메리츠·삼성·KB·현대 등 손보사 5곳이 전산 준비를 마치는 대로 나눠서 인수해 간다.
보험료와 보장 내용 등 계약은 모두 그대로 유지된다.
가교 보험사 설립에 3백억여 원.
MG손보의 기존 손실을 메우는데 천2백억여 원.
최소 천5백억여 원이 필요할 전망인데 예금보험기금에서 충당한다.
계약 이전은 내년 말까지 끝낼 목표고, 옮겨갈 보험사는 무작위 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