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출 피해를 본 고객들이 받은 이메일에서 디올 측이 밝힌 사고 발생 시점은 지난 1월 26일 이다.
백일 넘게 유출 사실을 몰랐다는 뜻이 된다.
유출된 정보에는 고객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우편 주소 등이 포함돼 있다.
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일어나면, 이를 파악한 주체는 24시간 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
그런데, 디올 측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
다른 경로를 통해 유출 사실을 파악한 과기정통부가 신고 의무를 알렸지만, 디올 측은 "프랑스 본사에 보고 중"이라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사 지침을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디올 측에 이번 유출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요청했지만,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
개인정보위원회는 유출 경위 등 사실 관계 확인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