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크렘린궁이 홈페이지를 통해 튀르키예 이스탄불 평화 협상에 참여할 명단을 발표했다.
협상을 이끌 대표단장에는 메딘스키 대통령 보좌관이 이름을 올렸고 푸틴 대통령은 명단에 없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이스탄불 정상회담이 사실상 불발된 거다.
러시아 측은 회담 하루 전까지도 구체적인 참석자 공개를 미뤘다.
15일에 푸틴 대통령은 실무 회의가 있다고만 밝혀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동할 수 있다는 기대를 키웠다.
현재 중동 순방 중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곧바로 이스탄불에 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순방 일정이 꽉 차 있지만, 그것이 많은 생명을 구하는 협상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라며 직접 참여 가능성을 밝힌 바 있다.
우크라이나 측 협상단을 이끄는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푸틴 대통령의 참석을 거듭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참석은 불발됐지만 미국은 루비오 국무장관과 위트코프, 켈로그 두 특사를 이스탄불로 파견해 종전 협상을 중재한다.
특히 루비오 장관은 중동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을 카타르까지 수행한 뒤 튀르키예 안탈리아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