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허가 일제 정비 ‘박차’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건축허가 후 장기간 착공 또는 준공이 이뤄지지 않은 건축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종 건축허가 취소에 앞서 건축주에게 마지막 의견제출 기간(26. 1. 9 ~ 1. 23.)을 2주간 운영한다.정비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고도 「건축법」 제11조제7항에 따른 법정 기한 내 착공하지 않은 장기 미착공 건과, 착공신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심 정보 유출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이 고객 신뢰를 높이기 위한 내부 기구를 만들었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요구하는 것을 구체화하고, 변화 방향을 자문할 수 있는 ‘고객 신뢰 위원회’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안완기 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맡았다.
위원회는 격주로 개최되며, 수시 회의를 열어 신속한 실행이 필요한 조치들에 대해 자문할 계획이다.
첫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에 대한 사회적 신뢰와 이해도를 높이고, 고객에게 투명하게 알릴 수 있는 채널을 만들기로 했다.
또,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회사의 중장기 로드맵을 요구하고 위원회 검토를 거쳐 발표하기로 합의했다.
SK텔레콤은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고객과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고객 가치 향상 방안이 실행될 수 있도록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