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픽사베이제21대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가 오늘(20일)부터 시작됐다.
한국시간 오늘 오전 5시 뉴질랜드 대사관과 오클랜드 분관, 피지 대사관에 마련된 21대 대선 재외투표소가 문을 열었다.
이번 대선 재외투표는 각국 현지 시각 20일 오전 8시부터 25일 오후 5시까지, 전 세계 118개국 223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는 재외국민은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비자나 영주권 증명서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지참하고 공관 등에 마련된 재외투표소를 찾아야 한다.
이번 21대 대선의 재외투표 유권자는 모두 25만 8천254명으로, 지난 20대 대선보다는 14.2% 많고, 19대 대선보다는 12.3% 적다.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12만 8천여 명, 49.9%를 차지했고, 미주가 7만 5천여 명, 29.3%로 뒤를 이었다.
이번 대선에서는 최근 공관이 신설된 쿠바와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등 4개 국가에 처음으로 재외투표소가 설치됐다.
재외투표 용지는 기호 6번 자유통일당 구주와 후보가 사퇴하기 전 인쇄돼, 해당 후보에게 기표하면 무효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