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026 구정보고회 개최… 동별 현장 소통 나선다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새해를 맞아 ‘2026 병오년(丙午年) 구정보고회’를 개최하고 구정 운영 방향과 올해 주요 사업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지역 현안을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구정보고회는 1월 13일 강일동을 시작으로 1월 29일까지 19개 동을 순회 하며 개최된다. 아울러, 시간 제약으로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장인과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 '엑스'에 부인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사랑과 지지로 응원해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 암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며 많은 사람들처럼 어려움 속에서 가장 강해질 수 있음을 배웠다고 썼다.
바이든 전 대통령이 암 진단을 받은 후 직접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든 전 대통령을 연일 공격하던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쾌유를 빌었지만, 다른 트럼프 측 인사들은 건강 은폐 의혹을 또 제기했다.
바티칸에서 교황을 만난 후 귀국길에 오른 밴스 부통령은 바이든 전 대통령이 직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었는지에 대해 솔직해야 한다며, 왜 국민들이 그의 건강에 대해 더 잘 알지 못 했냐고 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도 소셜미디어에 질 바이든 박사가 어떻게 5기 암을 놓칠 수 있냐며 다른 것을 감추기 위한 것 아니냐고 썼다.
트럼프 주니어의 글에 AFP 통신은, 질 바이든 여사는 교육학 박사이고 암은 5단계가 아닌 4단계로 분류한다고 확인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지난 1월 퇴임 후 조용히 지내다 연설과 TV 인터뷰 등으로 다시 공개 활동을 시작했는데, 최근 건강 이상을 느꼈고 전립선암을 진단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