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해킹으로 유출된 이용자 유심 정보는 2천7백만 건 정도로, 사실상 모든 이용자가 피해를 봤다.
합동 조사단이 파악한 악성 코드의 최초 침투 날짜는 2022년 6월.
이후 감염이 확산하며 25종의 악성 코드가 서버 23대에 파고들었지만, SKT는 3년 가까이 이를 알지 못했다.
특히 지금까지 '유출되지 않았다'던 단말기 고유 식별번호가 유출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접속 기록이 남아 있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는 유출이 없었지만, 기록이 삭제된 최초 침투 시점 이후 2년 반 사이에 유출 가능성이 있다는 게 조사단의 설명이다.
SKT는 단말기 고유 식별번호가 유출됐다 하더라도 '복제 폰'을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비정상 인증 차단 시스템을 가장 높은 단계로 올리는 등 불안감 확산 차단에 나서는 모습이다.
정부 역시 복제 폰 생성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피해가 생길 수도 있는 만큼 확실한 보상책 마련을 SKT 측에 강하게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