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연단에 오른 탈북자 김은주 씨.
굶주림으로 아빠를 잃고, 음식을 찾아 나간 엄마를 어둠 속에서 기다리던 어린 시절을 생생히 증언한다.
살기 위해 탈북했지만, 인신매매의 대상이 돼야 했다.
2년 전 원산에서 나무배를 타고 탈북한 강규리 씨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 북한의 3대 인권 악법의 실상을 공개했다.
북한 관련 인권 단체들은 이런 북한의 인권 침해가 무기 개발 프로그램의 근간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렇게 개발된 무기들은 러시아와 이란 등으로 수출되고 있다며 인권이 이차적인 문제가 아님을 강조했다.
북한은 강력히 반발했다.
지금까지 북한 인권 관련 회의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나 인권이사회에서 개최해 왔다.
이번 유엔총회 차원의 고위급 회의로 모든 유엔 회원국의 관심을 끄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