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김용태 페이스북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후보를 향해 “우리는 결국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오늘(21일) 자신의 SNS에 “우리 당이 잘못해서 이준석 후보가 밖에 나가서 고생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의 말씀에 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준석 후보는 2021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승리, 2022년 보수의 정권 교체, 그리고 지방선거 승리의 쾌거를 이룬 당대표였다”면서 “지금 이준석 후보는 우리와 다른 갈래에서 우리와 같은 목적을 향해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무한한 권력욕을 지닌 범죄자로부터 너무나도 소중한 국가공동체를 지키는 싸움을 함께 하고 있다”면서 “보수 본가가 고쳐 쓸 수 없는 집이라면, 그 자리에 더 좋은 집을 새로 짓겠다”고 덧붙였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 후보를 향해 “이번 대선에서 정의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여는 안내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2025년 대선의 승리는 범죄자 이재명 없는 정치, 여야가 협치하며, 보수·진보가 서로 개혁하는, 새로운 협치의 시대를 열 것”이라면서 “가장 정정당당하고, 혁신하는 미래를 약속하는 방식으로 국민의 다짐을 완성시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