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화재 발생 77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진화한 광주 금호타이어 공장.
여전히 잔불을 정리하고 잔해를 치우는 작업이 한창이다.
불은 꺼졌지만 철거 분진과 매캐한 연기는 연일 지속되고 있다.
인근 주택가에는 시커먼 재가 아직도 날아들고 연기와 악취까지 남아 있다.
주민 불편이 이어지자 화재 초기 이틀 만에 철거됐던 임시대피소가 다시 문을 열었다.
40여 세대 주민 70여 명이 대피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피해 접수처에는 주민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건물 등 재산 피해 천 4백여 건이 접수됐고, 호흡 곤란 같은 이상을 호소하는 주민도 2천 2백여 명에 달한다.
2년 전 한국타이어 공장 화재 당시엔 인근 주민들에게서 상기도 감염과 폐질환, 편두통 등의 발생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 시민단체는 이번 화재로 토양과 하천 오염까지 추가로 우려된다며 광주시에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