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루비오 장관은 현지시간 21일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주)으로부터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며 "적절한 사람을 찾고, (인사) 검증을 통과할 수 있도록 대통령 인사를 위한 임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답했다.
루비오 장관은 "우리는 초반에 차관보와 상원 인준이 필요한 다른 자리의 임명을 우선해 왔다"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분명한 건 법이 요구하는 대로 누군가를 임명하는 것이 우리의 뜻"이라고 설명했다.
국무부의 북한인권특사는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줄리 터너 대사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물러나면서 현재 공석이다.
북한인권특사는 2004년 제정된 북한인권법에 근거를 두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1월 퇴임한 로버트 킹 전 특사의 후임을 임명하지 않아 6년간 공석이었다가,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3년 터너 전 특사를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