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픽사베이국내외 생명과학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 (FAOBMB 2025)' 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오늘 개막식에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강봉균 회장(IBS/서울대)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연맹 김준 회장(한동대/고려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쉬트호프(Thomas C. Südhof)교수, RNA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서울대 김빛내리 교수 등 기조 연사를 포함해 30여 개국에서 4,000여 명의 국내외 연구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국제 총회의 주제는 '생명과학, 혁신의 물결이 밀려오다 (Revolution in Biomedical Science; RIBS)'로, 23일까지 3박 4일의 총회 기간 동안 생명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기술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모레(22일) 오전 진행되는 이번 총회의 핵심 기조 강연에서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쉬트호프 교수가 '치매 정복의 실마리, 뇌의 장기 기억 회로에서 발견되다' 를 주제로 최신 연구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