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 설 명절 대비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울산동부경찰서[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동부경찰서(서장 황철환)는2. 11.(수)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범죄 예방을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은 울산 동구 방어진, 전하, 남목, 서부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6개 자율방범대, 160...












쇠채와 닮았다는 뜻의 이름이다.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고, 원산지가 서아시아, 유럽인 외래식물이다. 높이는 30~100㎝이다.
잎은 어긋나기하고 선 모양의 피침형이며, 끝은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길이는 20~30㎝, 폭은 0.5~2㎝이다. 잎자루 없이 밑부분이 줄기를 반쯤 감싼다.
꽃은 5~8월에 줄기 끝에 1개씩 달리는 두상꽃차례에 연한 노란색으로 핀다. 두상꽃차례의 지름은 4~6㎝이고 관모양꽃 없이 혀모양꽃으로만 되어 있다. 총포 조각은 8~12개이고 피침형이며, 1줄로 배열되고 혀모양꽃보다 길게 창처럼 나온다.
열매는 마르고 한 개씩 들어 있는 수과(瘦果)이고 가는 선형이며, 쇠채보다 커다란 구형으로 달리고 갈색의 긴 갓털이 달린다.
쇠채아재비는 쇠채와 비교할 때, 각 총포 조각의 모양이 서로 비슷하고, 혀모양꽃보다 길게 나오고 두상꽃차례 밑부분의 자루가 넓적한 점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