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법조계에 따르면 전국법관대표회의는 사법연수원에서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의를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동안 연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대법원의 이 후보 사건 선고 이후 비판 여론이 불거지면서 결정됐다. 이 후보 사건에 대한 하급심 판단은 1심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유죄였고 2심은 전부 무죄였다.
대법원이 이례적으로 빠르게 판단을 내린 데다 2심 결과를 뒤집으면서 ‘정치 개입’ 논란이 불거졌다.
법원 내부에서도 특정 후보의 피선거권을 박탈할 수 있는 사안을 이례적으로 빠르게 진행해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다는 지적이 있었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결국 임시회의 개최를 결정했지만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선거운동 기회 보장’을 이유로 공판기일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미뤘다.
전국법관대표회의는 각급 법원을 대표하는 법관대표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2개 안건을 상정했다. 첫 번째 안건은 “재판 독립은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할 가치임을 확인하고 재판의 공정성과 사법의 민주적 책임성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밝힌다. 향후 이번 사태의 경과를 모니터링하고 원인을 분석해 대책을 논의한다”, 두 번째 안건은 “사법 독립의 바탕이 되는 사법에 대한 신뢰가 흔들린 것을 심각하게 인식한다. 개별 재판을 이유로 한 각종 책임 추궁과 제도의 변경이 재판독립을 침해할 가능성에 우려한다”는 내용이다.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의는 구성원 과반수 출석으로 개의하고, 출석한 구성원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