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
조선사업부 선행도장부[뉴스21일간=임정훈]선행도장부(부서장 박상식)는 현장 중심의 소통형 안전활동 강화를 위해 ‘안전 텐션업 데이’ 활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안전 YOU 퀴즈’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안전 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TBM(Tool Box Meeting) 참관 후 진행되며, 부서장과 운영과장(박민석 책임)이 함께 참석해 현장 근로자들과 ...
▲ 사진= 주노르웨이 대사관 탈북화가 송벽 씨가 현지 시각 26일 노르웨이 오슬로자유포럼을 계기로 자서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주노르웨이한국대사관이 밝혔다.
송 씨의 자서전은 북한에서 노동자 계급으로 태어나 주체사상을 강요받고, 고난의 행군 시기 굶주림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북을 택했던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중국으로 탈북하는 과정에서 가족을 잃고, 수용소에 붙잡혀 강제 노동과 질병에 시달리다 기적처럼 재탈북에 성공, 한국행에 오른 과정을 서술했다"고 소개했다.
송 씨는 "(탈북 이후)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북한 인권상황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에 영문도 모른 채 당국 지시에 끌려간 많은 젊은 군인들이 전사하거나 다치는 믿을 수 없는 일들이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곳"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