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학교 안까지 들이닥친 화염을 피해 어린 소녀는 필사적으로 탈출구를 찾는다.
치솟는 불길 속에 갇힌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구조대원들은 안간힘을 쓴다.
현지 시각 25일 밤, 이스라엘군은 피란민이 임시 거처로 쓰는 학교 단지를 공습했다.
폭탄이 떨어진 뒤 화재가 발생하면서 가자 보건부는 최소 52명이 숨졌으며, 상당수가 어린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학교가 하마스 등의 지휘통제센터로 쓰였으며, 테러 단체들이 주민들을 인간 방패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가자지구 점령을 목표로 공세를 강화한 이스라엘군은 48시간 동안 200개 이상의 표적을 공습했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하마스가 중재국의 70일 휴전안을 수용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하마스가 2차례에 걸쳐 인질 10명과 시신을 넘기고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수감자 수백 명을 풀어주는 조건이다.
미국의 보증 하에 종전 협상을 벌이는 조건도 포함돼 있다.
그러나 미국과 이스라엘 측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주민을 돕기 위해 만든 가자인도주의재단이 구호품 전달을 개시하려고 했으나 물류 담당 미국 기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무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