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구광역시□ 이번 행사는 신천둔치의 친환경 생태공간을 활용한 자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에서 접하기 어려운 전통 농업 문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이날 행사에는 대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어린이 30여 명이 참여해 손 모내기를 체험하며 농업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 모내기 체험은 신천 논둠벙에서 진행됐으며, 대구농업기술센터 소속 도시농업관리사 2명이 현장에 함께해 기술 지도와 안전 관리를 맡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참가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도심에서 이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문기봉 이사장은 “자연 속에서의 농업 체험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천의 생태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