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국 출신 원어민 강사가 멕시코 축제에 대해 얘기하고, 아이들은 곧잘 따라 한다.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 내 22개 모든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매주 한 번, 하루 2시간 30분가량 무료로 운영된다.
초등 방과후 돌봄센터의 주 이용자는 1~2학년 어린이, 김포시 전체 돌봄센터 이용자도 약 2/3가 1~2학년생이다.
저학년이 많다 보니 이른 영어교육에 대해서는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국가 교육과정에서 영어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데 자치단체 돌봄센터가 먼저 영어를 교육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지자체는 교육청과 협의해 체험 위주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교육부는 사교육이나 선행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