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남 창원에서 부산으로, 그리고 대구까지.
나흘 만에 다시 영남권을 찾은 김문수 후보 일정은 숨 가쁘게 이어졌다.
이재명 후보가 입법과 행정, 사법을 모두 장악하는 독재 국가를 막아야 한다며,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다.
자신은 절대 계엄과 탄핵을 하지 않겠다며, 이른바 윤석열·이재명 '동반 퇴진론'도 강조했다.
부정선거에 항거한 김주열 열사 묘역을 참배하고는 자신과 함께 다시 민주화 운동을 시작하자고도 말했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민생을 살릴 경제 대통령이 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대학교 축제 현장을 방문해서는 산학연 협력을 통한 창업과 취업 지원을 약속했다.
사전 투표를 앞두고 영남권 지지층 결집에 나선 김문수 후보는 오늘 이재명 후보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에서 사전투표를 하며, 막판 대역전의 발판을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