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로농구의 원조 스타 이상민 감독이 돌고 돌아 친정팀 KCC의 사령탑으로 마이크 앞에 섰다.
이를 위해 KCC는 리그 최고의 야전사령관 허훈을 영입하는 초특급 선물도 성사시켰다.
허훈과 계약기간 5년 보수 총액 8억 원의 FA 계약을 맺으며 허 씨 형제는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뛰게 됐다.
호화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부상 악재로 지난 시즌 9위까지 추락했던 KCC.
허훈까지 끌어안으며 진정한 슈퍼팀 시대를 맞게 됐지만, 이상민 감독은 오히려 조직력을 강조했다.
허훈을 놓친 KT는 발 빠르게 움직여 김선형 영입을 전격 발표했다.
SK에서 문경은 감독과 10년을 함께 했던 김선형은 KT에서 우승을 위해 재회한다.
스타 출신 사령탑들의 등장과 스타급 선수들의 FA 연쇄 이동.
다음 시즌 프로농구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