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픽사베이국내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중 중국인의 비중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2024년 12월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 통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 216가구로, 6개월 전보다 5천 158가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보유 주택은 전체 주택의 0.52%에 해당한다.
외국인 소유 주택을 소유자 국적별로 보면, 중국인이 5만 6천301가구로 56%를 차지했다.
중국인 보유 주택은 6개월 전과 비교해 3천503가구 늘었다.
중국인 외에 주택을 보유한 외국인 국적을 보면, 미국 2만 2천31가구(21.9%), 캐나다 6천315가구(6.3%) 등의 순이었다.
외국인들이 보유한 주택의 72.7%는 수도권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만 9천144가구(39.1%)로 가장 많았고, 서울 23.7%, 인천 10% 순이다.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지난해 12월 기준 2억 6천790만 5천㎡로 1년 전보다 1.2% 증가했습니다.
외국인 보유 토지 면적은 전체 국토 면적의 0.27%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