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네시아 할마헤라섬의 외딴 숲속.
이 일대에 토착 원주민 5백여 명이 살고 있다.
문명과 단절된 채, 수렵 채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터전이 세계 최대 니켈 광산 개발로 위협받고 있다.
광산 개발 과정에서 삼림은 벌목되고, 강물은 구리색 진흙으로 변했다.
강이 오염돼 생계 수단이던 물고기가 사라졌고, 식수까지 위협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1년부터 2년 동안, 이 일대에서 4백 헥타르의 산림이 사라졌다며, 생태계 파괴를 경고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는 더 많은 투자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