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네시아 할마헤라섬의 외딴 숲속.
이 일대에 토착 원주민 5백여 명이 살고 있다.
문명과 단절된 채, 수렵 채집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터전이 세계 최대 니켈 광산 개발로 위협받고 있다.
광산 개발 과정에서 삼림은 벌목되고, 강물은 구리색 진흙으로 변했다.
강이 오염돼 생계 수단이던 물고기가 사라졌고, 식수까지 위협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2021년부터 2년 동안, 이 일대에서 4백 헥타르의 산림이 사라졌다며, 생태계 파괴를 경고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정부는 더 많은 투자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