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수만 마리의 플라밍고로 붉게 물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캠퍼스 댐.
그런데 이제 옛 모습이 됐다.
이 캠퍼스 댐은 꼬마홍학으로도 불리는 레서 플라밍고의 남아공 내 유일한 번식지였다.
그동안 한 시즌에 최대 5천 마리 정도의 새끼가 태어났지만, 몇 년간 오폐수가 유입되더니 새들이 떠났다.
물은 녹색 슬러지로 변했고, 악취가 진동하면서 먹이도, 둥지를 틀 환경도 사라진 것이다.
자치단체는 하수 처리장 설치와 확대를 약속하고 있지만, 예산이 부족해 기약이 없다.
국제자연보전연맹이 '위협 근접 종'으로 분류한 이 플라밍고는 아프리카 4곳, 인도 2곳 등 전 세계 6곳에서만 번식이 확인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