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장기 미착공·미준공 건축허가 일제 정비 ‘박차’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건축허가 후 장기간 착공 또는 준공이 이뤄지지 않은 건축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 중인 가운데, 최종 건축허가 취소에 앞서 건축주에게 마지막 의견제출 기간(26. 1. 9 ~ 1. 23.)을 2주간 운영한다.정비 대상은 건축허가를 받고도 「건축법」 제11조제7항에 따른 법정 기한 내 착공하지 않은 장기 미착공 건과, 착공신고...
▲ 사진=픽사베이시청자들이 유료 방송 가입을 해지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으로 옮겨가는 현상이 지속되면서 가입자 이탈 규모가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늘(30일) 발표한 '24년도 하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및 시장점유율' 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 하반기 유료 방송 가입자 수는 3,636만 4,646명으로 같은 해 상반기보다 1만 9,964명 줄었다.
유료 방송 가입자 수는 계속 증가하다 지난해 상반기 처음 감소했는데, 이로써 2개 반기 연속 감소를 이어가게 됐다.
가입자 수 감소 폭도 커져, 2024년 상반기 감소 폭인 5,755명에서 3.5배 가까이 늘었다.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IPTV) 가입자 수는 2,114만 9,096명에서 2,131만 251명으로 0.76% 증가했지만, 종합유선방송(SO)과 위성방송 가입자 수는 전반기보다 각각 1.12%, 1.48% 감소했다.
유료 방송 전체 가입자 가운데 IPTV와 종합유선방송, 위성방송 가입자 수 비율은 각각 58.6%, 33.75%, 7.65% 수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