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내일(5일) ‘제 1회 국악의 날’을 맞아 서울 흥례문 야외광장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오늘(4일) 밝혔다.
국악의 날은 ‘국민과 함께 즐긴다’는 의미의 ‘여민락’(與民樂)이 세종실록에 처음 기록된 날을 기념하는 날로, ‘국악진흥법’ 제정과 함께 신설한 법정 기념일이다.
기념식에서는 지난해 7월 시행된 ‘국악진흥법’ 제정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문체부 장관 명의의 ‘공로상’이 수여된다.
문체부는 또 내일(5일)부터 30일까지를 ‘국악 주간’으로 지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국악 행사를 연다.
내일(5일)부터 8일까지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6개 지역 농악 길놀이와 특별 공연, 체험행사 등이 펼쳐지는 ‘여민락 대축제’가 진행되고, 7일부터 이틀간 경복궁 근정전에서 ‘세종조 회례연’이 재현된다.
국악원과 문화재단 등이 주최하는 다양한 공연과 교육·체험행사, 학술대회, 회의 등이 전국 각지에서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국악의 날’과 ‘국악 주간’ 주요 행사는 공식 누리집(academy.gugak.go.kr/gugakweek)에서 확인할 수 있다.